[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유아용품 상장사들이 24일 오름세다.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정부가 다음달부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유아용품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 덕분이다.


이날 오전 10시47분 현재 아가방컴퍼니 아가방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13990 KOSDAQ 현재가 5,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17% 거래량 317,524 전일가 5,070 2026.05.14 10:0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코스피, 2년5개월만에 장중 2800선 돌파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는 전일보다 4.35% 오른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디앙스 메디앙스 close 증권정보 014100 KOSDAQ 현재가 1,615 전일대비 25 등락률 -1.52% 거래량 5,327 전일가 1,640 2026.05.14 10:0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메디앙스,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제로투세븐 제로투세븐 close 증권정보 159580 KOSDAQ 현재가 3,595 전일대비 45 등락률 -1.24% 거래량 6,420 전일가 3,640 2026.05.14 10:09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제로투세븐, 올해 실적 반등 기대…해외 시장 공략 성과 주목”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도 각각 3.49%, 1.95% 상승한 8600원, 4970원을 기록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지원 적용대상이 출산(조산, 사산)이나 유산한 지 60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으로 확대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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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부에게 진료비 50만원을 지원해왔다. 분만취약지 34곳에 거주하는 임신부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쌍둥이나 삼둥이 등 다태아 임신부에 대한 지원금은 기존 70만원에서 90만원으로 올랐다. 10월부터는 난임 시술을 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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