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원대 세계 최초 신약 터졌다! 1급 바이오주!
작년 800% 날아간 영진약품 처럼 또 한번의 폭등에 휩싸일, 그야말로 1분 1초가 다급한 초특급재료 바이오주를 긴급 제시합니다.
오늘 종목, 이름조차 생소한 코스닥 기업이!
지금까지 그 어떤 바이오 기업도 해내지 못한, 전세계 4대 불치병을 해결할 유일한 신약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특히 기존 치료 방식은 일시적인 증상완화에 그쳤지만, 이 신약은 불치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잡아내는 유일한 치료제로써 20조원대 세계 시장 석권을 눈앞에 둔 긴박한 상황인데요.
게다가 정말 어렵게 확인한 사실은! 이미 다국적 제약사 두 곳에서 사전 비밀유지를 전제로 무려 연매출의 30배에 달하는 메가톤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겁니다.
따라서 당장 8월말이라도 이번 기술수출 재료가 시장에 알려지면, 800% 영진약품의 기록마저 갈아치울만한 대시세가! 바로 이 종목에서 터질 수 밖에 없다는 건데요.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워낙 쉬쉬하며 노출을 꺼려했던 재료인만큼 지난 5년 간 박스권 하단자리 3~4천원대에 눌려 있었다는 거죠.
더욱이 어제와 오늘은 장중 서너호가를 한꺼번에 집어삼키면서 물량이 급속도로 사라지는 것을 봤을 때, 당장 상한가로 치고 날아갈 만큼 긴박하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매수가 시급하다 이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있는 현금도 좋고 만약 현금이 없다면 손실난 종목을 정리해서라도 이 종목만큼은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올해 주식농사를 단방에 끝낼 기적 같은 ‘제2의 영진약품’ 놓치지 마시고, 빠른 종목 확인 후 서둘러 물량부터 잡아두시기 바랍니다.
20조원대 세계 최초 신약 터졌다! 1급 바이오주를 아래 번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60 - 800 - 7004 → 1번 선택 후 725번 (30초 당 2000원, 부가세 별도)
- 종잣돈 100만원만 있어도 이 종목 하나만 봐라!! [종목확인클릭]
<추천 핵심포인트>
- 전세계 20조원대 불치병 신약, 세계 최초 개발!
- 글로벌 TOP제약사와 연 매출 30배 기술이전 계약완료!
- 현주가, 시장에 철저히 숨겨진 단돈 4수천원대!
- 재료 터지기 전 지금 당장 물량 확보할 것!
[관련종목]
양지사
양지사
close
증권정보
030960
KOSDAQ
현재가
6,580
전일대비
310
등락률
+4.94%
거래량
27,814
전일가
6,2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양지사,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
[특징주]슈퍼개미 매수 후 400% 이상 급등…양지사, 이틀연속 상한가
/
KD
KD
close
증권정보
044180
KOSDAQ
현재가
20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특징주]KD, 유상증자 철회 소식에 20%대 급등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
코디
코디
close
증권정보
080530
KOSDAQ
현재가
81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1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디, 신소재 '아쿠아스토머' 개발…"지속가능 R&D 기술 적용"
코디, 84억원 규모 유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7일
/
한일단조
한일단조
close
증권정보
024740
KOSDAQ
현재가
3,020
전일대비
70
등락률
-2.27%
거래량
387,473
전일가
3,0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한일단조, 259억 규모 토지·건물 양도
[특징주]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한일단조, 15%↑
/
영진약품
영진약품
close
증권정보
003520
KOSPI
현재가
1,551
전일대비
3
등락률
+0.19%
거래량
410,952
전일가
1,548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DXVX, 영진약품과 혁신신약개발 맞손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2일
[주린이가이드]코스피200 정기변경이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