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종합주방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최근 1인가구의 증가와 간편식 열풍에 맞춰 '간편식 글라스' 4종을 출시했다.


락앤락 간편식 글라스 4종은 각종 가정간편식(HMR) 전용 용기다. 전자레인지 및 오븐 조리에 최적화된 내열유리 소재로 제작됐다.

신제품 간편식 글라스는 ▲컵 용기(550㎖) ▲냄비용기(1100㎖), ▲납작용기(650㎖·900㎖)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간편식에 최적화된 용량이다. 550㎖의 컵 용기는 소용량 컵라면 및 시판되는 죽, 수프를 넣어 조리할 수 있다. 1.1ℓ 냄비용기는 봉지라면이나 육개장, 삼계탕, 부대찌개 같은 국?탕?찌개 종류를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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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간편식 글라스는 뚜껑을 덮은 채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뚜껑에 스팀홀이 있다. 스팀홀은 가열시 발생하는 내부 증기만 빼내고 음식의 수분은 지켜준다.

홍덕희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상무는 "대중화?고급화된 간편식이 이제는 온전한 한끼 식사 대용품으로 주목 받으면서, 최근 간편식 트렌드에 걸맞는 제품개발에 힘써왔다"며 "1인가구 뿐 아니라 맞벌이 부부, 육아맘 등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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