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수영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우수한 교통망과 차별화된 건축, 특화설계를 갖춘 최신 오피스텔이 부산에 등장했다. 부산의 골드라인이라 불리는 더블역세권 수영역 바로 앞에 자리하는 ‘수영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이다.


수영역 ‘10초 역세권 오피스텔’로 불리는 단지는 지난 13일 홍보관을 오픈 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연일 자세한 상담을 받기 위해 몰려드는 방문객들로 그 인기를 뒷받침했다.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탁월한 여건을 자랑하는 단지는 부산 교통의 허브에 자리한다.

원도심과 신도시를 이어주는 황금라인 수영역 알짜배기 입지에 있을 뿐 아니라 부산 전역을 이어주는 버스정류장이 도보 2분거리다. 오피스텔 바로 앞에는 사거리교차가 있어 차량이용 시에도 각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다.


이미 부산 수영역은 부산지하철 2, 3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그 일대 오피스텔과 상가는 벌써부터 전국각지 투자자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투자처로 명성이 자자한 입지다. 또한 부산의 강남인 센텀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더블생활권의 입지로도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센텀병원 등의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있고, 바다가 연결되는 수영강과 부산 대표 관광지인 광안해변, 광안대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우수한 주변환경으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수영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수영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써 센텀을 품고 있는 단지로 공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규모는 지하 6층~지상 19층이며, 전용면적 19.89~25.19㎡, 총 622실이 구성됐다.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품격을 높인 단지로써 입주민들에게 가치 그 이상을 선사하게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시행사인 세종앤파트너스는 K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622실 오피스텔 내 홈IoT 라인업 중 GiGA IoT 홈 플러그와 가전연동 제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최신 오피스텔로써 활용도를 높인 단지는 외부에서 App을 통해 플러그와 가스, 가전, 열림감지기를 제어할 수 있고, 전자 기기의 전원 ON/OFF 및 내부 침입 상태까지 확인 가능해 진다. 이로 인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갖춘 오피스텔로 호평 받고 있다.


품격 있는 디자인과 최신 시스템의 만남은 투자자는 물론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요소가 된다. 오피스텔은 풀퍼니시드 시스템 및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도입으로 그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AD

분양관계자는 “교통의 허브 수영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써 센텀 수요까지 확보하고 있어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기대하게 된다”며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이나 다름없고 입주민들 역시 활용도 높은 최신 오피스텔로써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는 물론 임차인들의 만족도까지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정 그린코아 더시티 홍보관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 701-1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