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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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1세대 재즈 뮤지션' 강대관이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22일 음악계에 따르면 강대관은 지난 21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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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고, 동국대를 졸업한 고인은 중학생 때 트럼펫에 입문했다. 모던재즈 트럼펫을 국내에 대중화시켰으며, KBS관현악단에서 연주자로 활약했다. 일흔이 넘어서도 꾸준히 연주회를 열었으며 2009년 은퇴했다.


2010년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소개된 1세대 재즈 아티스트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브라보! 재즈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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