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전 분기 대비 1.4%(연율 기준)로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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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4분기 GDP 성장률이 이전 수정치보다 0.2%포인트 오른 전 분기 대비 1.4%로 집계됐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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