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가구, 현지 가격으로 유럽가구를 만나다!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의 시작점에는 국내에 명품 수입가구를 소개하고 있는 40년 전통의 영동가구가 위치하고 있다.
영동가구에서는 친환경적 제조 공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가구를 생산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럽의 명품 가구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히몰라와 휼스타 같은 유명 독일 브랜드의 가구들을 현지가격으로 국내에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입가구의 경우 유통비용이나 관세 등이 포함되어 국내에서 구매시에는 현지 가격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지만, 영동가구에서는 특별 협약을 통해 이를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품질 또한 국내 수입 과정 전부를 세심하게 관리 감독하기 때문에 100% 원산지 품질로 구매할 수 있다.
히몰라는 1948년부터 업홀스터리(Upholstry) 가구를 생산해온 ‘환경보호차원의 공급망 및 친환경적 구매’ 부문에서 독일 EMAS상을 수상한 브랜드로 1만여종 이상의 방대한 업홀스터리 가구를 생산하며 전 세계 다양한 고개의 취향에 맞는 맞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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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생산하는 휼스타 역시 가구 제조 업체 중 세계 최초로 뉘른베르크의 산업연구소 LGA에 의해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정된 명품 브랜드이다.
휼스타의 매트리스는 인체해부학적으로 고려되어 제작된 멀티존 구조를 통하여 신체와 척추를 완벽히 서포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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