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가구 트랜드에 발 맞추는 영동가구
작년 말부터 욜로(YOLO)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등장하며 소비 문화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욜로(YOLO)란 ‘인생은 한 번 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욜로족은 한 번뿐인 인생에서 미래를 위해 자신이 꿈꾸는 삶을 미루기보다는 지금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이상과 로망을 실현하며 살기를 원한다. 때문에 이들은 자기 계발이나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사용하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각 계의 업체들은 욜로족들을 겨냥한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의 가구를 수입 및 판매하는 가구 업체 역시도 이러한 소비의 트랜드에 발맞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최고의 제품을 상위 1%만이 누리는 시대를 지나 누구라도 하나의 가구 정도는 편안하고 자기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위하여 구매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상품을 검증하는 안목과 감각이 명확해짐에 따라 검증받은 고품질의 상품을 소개하고 정직하게 판매하는 기업의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
욜로족으로 대변되는 소비 트랜드 외에도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족(별도의 여행지가 아닌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들이 증가함에 따라 가구의 트랜드 역시 변화하고 있다.
논현동에 본점을 두고 40여년간 명품 브랜드의 가구들을 수입 및 판매하는 영동가구에서도 소비자들의 소비와 변화하는 가구 트랜드에 발 맞추어 휴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동침대, 리클라이너 소파, 헤드레스트 기능이 추가된 소파 등 모션 기능이 추가된 다양한 가구들을 소개 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에 앞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비교하고 분석하는 성향에 맞추어 영동가구몰을 개설하고 서울 본점과 부산 마린시티에 체험존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영동가구에서는 독일 브랜드의 가구들을 현지가격으로 국내에 소개하고 있어 해외직구를 통해 경제적인 소비활동을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동가구 관계자는 “가장 기본이 되는 믿음이 튼튼하고, 소비자들의 트랜드에 발 맞추어 앞서가고, 고객과 사회에게 인정받는 바른 기업의 표본이 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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