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박주미X송일국 효과 ‘톡톡’…5.58%로 시청률 1위
‘한끼줍쇼’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은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5.5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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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에 비해 0.136%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종편 채널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한끼줍쇼’에는 배우 박주미와 송일국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신당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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