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니스 수출입 해외영업 전문가 과정…취업률 80% 달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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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시아경제는 이달 26일까지 청년취업아카데미 '글로벌비즈니스 수출입 해외영업 전문가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아시아경제가 시행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문·사회계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실무 및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협약기업 또는 수료생 희망기업에 채용을 연계하는 취업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 수출입 해외영업 전문가 과정은 교육수료 후 80%대의 높은 취업률과 고용유지율 성과를 올렸다. 특히 이 과정은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전공자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교육과정은 대학교 4학년 재·휴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연수생으로 선발된 인원은 수출입 글로벌 기업 등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후 조건에 부합하는 수료생에게는 학점(최대 12학점)이 제공된다.

교육과정은 기본교육(신입사원역량교육/Biz-skill/비즈니스영어회화)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교육(해외시장조사/해외마케팅전략/해외거래제안/거래처발굴관리/수출입실무/수출입상품분석/무역계약 등)으로 두 달여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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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교육이 종료되면 그룹별 멘토링, 취업컨설팅, 추천채용이 진행된다. 전 교육과정에는 전·현직 실무자들과 인사담당자가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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