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창업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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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2일 서울 공덕동 신보 마포사옥에서 '2017년도 4.0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12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공공데이터 활용 부문 6팀, 4차 산업혁명 부문 6팀이 본선에 참여했다.


공공데이터 부문 대상은 기상청 예보와 한국환경공단의 미세먼지 측정데이터를 활용해 최적화된 시스템 운전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환기시스템을 선보인 에스아이디허브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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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활용부문 상위 2개 팀인 에스아이디허브와 MPARK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자로 추천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어느 해보다 사업성 있는 우수 창업아이템이 많았다"며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에 대해서는 사업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보증, 투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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