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필리핀 IS 소탕전에서 부상당한 군인들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마라위에서 벌어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추종 세력의 소탕전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이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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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필리핀군 대변인인 조아르 에레라 대령은 마라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일 벌어진 이슬람 무장세력과의 근접거리 교전에서 13명의 해병대 병사가 죽고 4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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