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소희와 크리샤츄가 출연했다/ 사진=SBS제공

'한밤' 소희와 크리샤츄가 출연했다/ 사진=S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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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소희와 크리샤츄가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K팝스타6'에 활약했던 소희, 크리샤츄가 데뷔와 관련해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자신과 일주일 간격을 두고 데뷔하는 크리샤츄 언니가 궁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한 팀이었던 멤버들과 각자 활동하는 것이 두렵지 않냐'는 물음에 "두려울 거 없다. 자신 있다"라며 씩씩하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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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크리샤츄는 "러블리한 컨셉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떨리지만 설레고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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