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반월동 세움펠리피아2차' 모델하우스 오픈, 수천여명 방문객 연일 문전성시
전주 북부신도시가 ‘반월동 세움펠리피아 2차’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 6월2일 모델하우스를 열자마자 밀려드는 수천여명의 수요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천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발 디딜 틈 없이 반월동 세움펠리피아 2차 청약 열풍에 나선 것. 준비해둔 방문객 선물도 모자랄 정도로 방문객이 넘쳐나자 분양관계자들도 한껏 들떠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2013년 전주 반월동에 성공적인 분양으로 입주 전 100% 분양완료로 관심을 모았던 세움펠리피아 1차에 이어 이번에 건축되는 세움펠리피아 2차를 통해 반월동에 세움펠리피아타운을 형성하며, 전주북부지역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 정도로 큰 인기를 실감할 줄 몰랐다”며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까지 대거 몰려들어 청약경쟁률도 치열하지 않겠느냐”고 내다봤다.
반월동이 전주북부권의 새로운 주거의 중심지역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맞춰 <전주 북부신도시의 중심, 젊은 전주의 시작> 이라는 모토로 사업규모는 지하2층~지상27층 6개동으로 건축되며 전용면적 기준 59∼84 ㎡(구24~34평형) 505세대와 주민공동시설, 어린이집, 주민휘트니스, 주민문고, 경로당, 골프연습장과 주민대화시설 등 주민복리시설로 구성된다.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청약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도심권에서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있다는 한 방문객은 “분양가도 저렴하고 모든 게 고급스러운데 특히 평면 설계와 전용률이 매우 마음에 든다”며 “게다가 입지도 좋아 입주 후 시세차익도 챙길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기존의 동일한 중소형평형과 비교해 평면구성, 마감자재가 우수하며 주변지역에 분양중인 동일평형대 아파트와 비교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분양가를 현실적으로 낮췄고, 층별로 분양가를 차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혀서 소비자의 자금상황에 따라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반월초, 전북중, 우석고, 전북여고 등이 접해 있고, 단지주변에 각종 마트, 병원, 은행,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또한 전주월드컵경기장, 근린공원, 수목원이 인접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전주IC, 서전주IC, 용정JC 등 전주 북부 멀티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전주 시내는 물론 군산, 김제, 익산, 완주 등 주변 지역 접근성도 좋다.
전문가들은 “요즘 전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주춤하지만 탄소밸리, 학군, 교통의 편리한 접근성, 주변의 생활시설 등 새롭게 탈바꿈하는 전주 북부권 발전의 기대심리와 소형아파트가 부족해 소형아파트의 가격이 치솟는 상황이며 세움펠리피아는 위치, 합리적인 분양가격과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홍보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470-9번지이며. 금암동 교보생명 건너편 대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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