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및 종업원 친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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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미소가 아름다운 명품업소 만들기"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2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및 직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과 미소가 아름다운 고객만족서비스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업소에 찾아오는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식문화 창조기업 핀연구소 김규원 강사를 초빙해 고객만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친절교육을 진행했으며 고창군을 명품고창으로 만들기 위해 환대문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오영록(흥성회관) 대표와 김경윤(가마솥가든) 대표가 친절서비스 체험 사례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석자는 “요즘 경기 침체로 외식업이 많이 어렵다고 하지만 친절과 미소, 그리고 위생적이고 맛있는 음식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아름다운 명품 고창에서의 추억을 더욱 인상 깊게 남기고 또 찾아오고 싶은 고창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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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고창군수는 “업소를 방문했을 때 첫 이미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늘 주변을 깨끗하게 하여 누가 찾아와도 기분 좋은 업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받아 감동을 받으면 고객들은 나중에라도 꼭 다시 찾아올 것이고 이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고창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큰 힘이 될 것이므로 고객에게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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