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식품안전박람회'에서 한 어린이가 삶은 고구마, 바나나, 해바라기씨 등으로 직접 만든 경단을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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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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