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경동도시가스가 분할상장 첫날 급등락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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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38분 현재 경동도시가스는 전장 대비 6250원(12%) 내린 4만5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중 최고 6만7000원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4만4750원까지 떨어지는 등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분할 전 법인인 경동가스는 지난해 11월 투자사업부문과 도시가스 사업부문, 에너지사업 투자·관리 사업부문을 각각 경동인베스트, 경동도시가스(인적분할), 경동에너아이(물적분할)로 분할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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