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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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살인범으로 정남규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잡스'는 강력범죄 피해자 심리 케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 교수는 "정남규는 예측 불가능한 답변을 해 잊을 수 없다"며 정 씨에 대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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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남규는 죄 의식이 없다" 고 말하며 "(그의) 여가활동은 자기 집 옆 운동장이 있는데 거길 쉼 없이 달렸다"면서 "(이런 이유가) 도망을 잘 가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 교수가 언급한 정 씨는 2004년 1월 14일부터 2006년 4월 22일까지 서울 경기지역에서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힌 연쇄살인범이다.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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