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가수 나비, 주말 kt위즈 홈경기 시구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배우 김유미와 가수 나비가 주말 프로야구 kt 위즈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kt는 4월 마지막 주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홈 경기에서 다양한 행사와 연예인 초청 시구를 한다고 26일 전했다.
29일 경기에는 201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배우 김유미씨가 시구를 할 예정이다. 김유미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이효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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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기에서는 가수 나비가 시구를 한다. 2017년 신곡 '전화해요' 앨범 발표와 함께 왕성하게 활동 중인 나비는 시구 전 애국가도 제창한다. 이날 경기 전 오후 1시부터 야구팬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케이티위즈파크 내 위즈샵 앞에서 kt 선수단 팬 사인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홈경기 첫 날인 28일에는 원불교 101주년을 맞이해 원불교 수원교당 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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