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가고 망고 온다"…롯데호텔서울·월드 '체리 품은 망고 뷔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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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호텔이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와 롯데호텔월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서 다음달 6일부터 6월25일까지 매 주말마다 '체리 품은 망고,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대한민국 조리명장 김송기 총주방장이 엄선한 최고 품질의 체리와 망고로 망고 푸딩, 망고 치즈 케이크, 망고 에그타르트, 망고 마카롱, 체리 푸딩, 체리 브라우니 등 약 30여종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망고 마쉬멜로우, 체리 브라우니를 초콜릿이 흘러나오는 초콜릿 분수에 묻혀 먹는 초콜릿 퐁듀, 망고 크림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크림과 함께 떠먹는 컵 디저트인 망고 타피오카 펄,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체리 쥬빌레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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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뷔페지만 호텔 셰프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즉석에서 조리하는 오믈렛, 연어, 참치 등을 이용한 샌드위치 3종, 스파게티, 및 볶음밥 등도 마련해 간단하게 식사를 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일리 커피 4종 또는 로네펠트 티 8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제한으로 디저트에 곁들일 수 있다는 점도 ‘체리 품은 망고’만의 특징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13시30분, 14시부터 16시까지 2부제로 진행되며 가격은 성인5만3000원, 어린이3만원이다. 롯데호텔월드의 체리 품은 망고 프로모션은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동일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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