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삼부토건이 매각 재추진 소식에 사흘째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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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삼부토건은 전일보다 23.08%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간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부토건은 회생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M&A 주간사를 삼일회계법인, 하나금융투자, 법무법인 바른 컨소시엄으로 선정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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