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마친 뒤 손을 흔들며 행사장을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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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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