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후회하는 패션업계 새로운 소식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반가운 패션업계 소식을 소개한다. 배우 임수정이 피아제 ‘포제션’을 대표하는 한국 배우로 선정됐다.
스위스 명품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는 브랜드 대표 주얼리 컬렉션 ‘포제션’을 대표하는 한국 배우로 임수정을 선정했다.
포제션은 두 개의 밴드가 만나 회전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다섯 가지 강렬한 컬러 스톤을 입힌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했다. 임수정은 4월 12일 2017 포제션 팝업스토어 방문을 시작으로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몽블랑이 지난 6일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몽블랑 유니세프 컬렉션 패스 잇 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S.E.S. 유진이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의 홍보대사 유진은 글의 소중함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기본적인 교육조차받기 힘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에게도 글의 가치와 힘을 전파할 수 있게 되길 희망했다.
이날 진행을 맡은 김주희 아나운서 외에도 배우 류진, 에릭 에더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이 행사에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몽블랑 유니세프 컬렉션 패스 잇 온’ 캠페인은 ‘글쓰기’의 소중함과 가치를 전파하고 어린이 교육 환경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몽블랑은 어려운 교육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공책을 전달하는 후원 이벤트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4월 6일부터 국내 몽블랑 매장 및 전국 7개 백화점 매장 등에 릴레이 형식으로 설치되는 캠페인 팝업 부스에서 누구나 후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4월 10일 부터는 개인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쉽게 참여 가능하다.
스와치에서 움직임의 아름다움과 변화에 의해 영감을 받은 ‘스킨’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4월 4일 화요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스와치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킨’컬렉션은 얇은 두께와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무게감이 거의 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36.8mm 레귤러 사이즈와 40mm 빅 사이즈 두 가지 사이즈 다이얼과 다양한 소재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11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스와치는 이번 론칭 행사에서 밝고 경쾌한 느낌의 커다란 스킨 워치 비주얼로 만든 터널에 디스플레이 존을 설치했다.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는 등 재치 넘치는 스와치만의 감성을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김윤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원장, 윤영미 아나운서, 모델 신재혁, 박보성, 김예림, 신혜진 등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스킨 워치 론칭을 축하했다. 특히 걸스데이 멤머 혜리가 스페셜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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