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2관왕’,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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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청 정구팀 간판 김동훈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3월 20일~27일까지 8일간 전북 순창군 다목적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전인대(전북)를 세트 점수 4-1로 눌러 우승했다. 또한 혼합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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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김동훈은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전년도에 이어 올해까지 우승을 하며, 대회 2연패의 영광을 차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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