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여자핸드볼 삼척시청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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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은 25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한 리그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27-24로 이겼다. 삼척시청은 5승1무1패 승점11이 되면서 부산시설공단(5승2패)을 승점 1차이로 제치고 1위가 됐다.


삼척시청은 정지해가 이날 혼자 열 골을 몰아쳤다. 한미슬도 일곱 골을 넣었다. 베테랑 우선희는 네 골과 도움 두 개를 기록했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가 여덟 골을 넣은 데 힘입어 인천시청을 26-23으로 이겼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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