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캡처

에프엑스 엠버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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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에프엑스 엠버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14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일을 해결해보려 노력했지만 계속 무시당했고 상처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나는 내 모든 것을 바쳤다. 사업이든 창조적인 일이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몇 년간 노력했고, 그 결과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끝내 나는 상처 받고 이용당했고 방치 당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또 “팬들은 인내심이 강하지만 나는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다”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지쳤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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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화이팅 언니, 모두다 괜찮을 거야” (ine***), “힘내새요 언니!!!! 할수있어요!!!! 파이팅” (xol***), “화이팅! 팬들은 항상 엠버 옆에 있어요!” (bor***)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버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2015년 ‘4 Walls’ 이후 2년간의 공백기를 갖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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