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이슥쿨주(주지사 아키바에브 아스캇 Akibaev Askhat)와 우호교류’를 체결하고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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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1일 오전 구청에서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이슥쿨주(주지사 아키바에브 아스캇 Akibaev Askhat) 등 일행 방문을 받고 우호교류’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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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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