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패션업계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신선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거나 브랜드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사진제공=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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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포츠에서 공개한 ‘라이트 팩’광고 영상이 10대 유저들 사이에 화제 되고 있다. 잔스포츠가 9일 공개한 두 편의 캠페인 영상 ‘첫사랑’편과 ‘아버지의 도시락’ 편은 공개한지 약 일주일 만에 유튜브를 비롯한 SNS 누적 조회수 4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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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 된 영상은 일상 속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대중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날아오는 공에 맞아 여학생이 넘어지는 위기의 순간, 슈퍼맨처럼 나타난 남학생이 주인공을 잡아주며 ‘심쿵’을 유발하는 장면은 구독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동시간 딸이 공부에 지쳤을 거라 생각하며 도시락을 준비하는 아빠의 동상이몽 스토리는 1020세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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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아더 스토리즈가 압구정점을 오픈했다. 스타필드 하남매장은 3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파리, 스톡홀름에 이어 로스엔젤레스의 아틀리에에서 디자인된 합리적인 가격대의 액세서리, 가방, 주얼리, 뷰티 제품, 구두에서 패션 컬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앤 아더 스토리즈 매장오픈과 함께 2017년 봄/여름 시즌 제품도 공개했다.파리 아틀리에 디자이너들은 보헤미안 도피주의의 또 다른 면을 소개하면서 퇴폐적이고 풍성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모던하면서도 여성적인 아웃핏에 제품을 보여준다. 또한 뷰티 제품군은 전체 룩에 없어서는 안될 부분으로써, 패션컬렉션의 컬러와 영감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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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 미쉘 바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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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쉘 바스키아가 이태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 2017년 봄/여름 제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는 쇼룸과 그래피티 아트 갤러리를 동시에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지난 시즌 론칭한 장 미쉘 바스키아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집업 재킷, 니트, 팬츠 등 2017년 봄/여름 아이템을 전시했다. 아이템은 사전 주문을 통해, 2016 F/W 아이템은 현장과 온라인 주문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브랜드의 뮤즈이자 아티스트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작품을 그래피티 아트로 재해석한 갤러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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