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대한승마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가 13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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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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