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프라임본부, 취창업 시범대학 컨설팅 성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호남대 현황 발표 및 개선 방향’ 결과 발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프라임사업본부(본부장 정영기)는 1일 대학본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하 직능원)과 함께 ‘취창업 시범대학 방문 컨설팅’을 개최했다.
정영기 본부장을 비롯해 김광택 취창업지원단장, 윤천균 기획처장, 오의교 교무처장, 김문호 학생처장, 송창수 창의교양대학장 등 15명이 참여한 이날 컨설팅에서 직능원은 ‘호남대 현황 발표 및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정영기 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리대학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시범모델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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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대학교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산업수요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되어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아 공과대학을 ICT융합대학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해 맞춤형 ICT융복합 교육을 통해 미래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가전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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