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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만 촛불, 시민들의 분노 횃불까지 등장 "박근혜 퇴진"

최종수정 2016.12.21 14:17 기사입력 2016.1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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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뉴스]12월 1주…일주일 포털이슈 톱10 총정리

232만 촛불, 시민들의 분노 횃불까지 등장 "박근혜 퇴진"

1.6차 촛불집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주말 촛불집회가 3일 6주 연속 열렸습니다. 주최 측은 서울 170만명, 전국 232만명으로 추산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에만 32만명, 전국적으로 42만명이 모였다고 집계했습니다. 이날은 횃불도 등장했습니다.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의 발언에 항의하는 의미였습니다.

232만 촛불, 시민들의 분노 횃불까지 등장 "박근혜 퇴진"

2.윤창중 보수집회 참석
3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촛불반대 보수단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3.박근핵닷컴
2일 개선된 박근핵닷컴이 화제가 됐습니다. 네티즌 4명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박근핵닷컴’은 현역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청원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4.3차 대국민담화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과 관련해 3차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박 대통령은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라고 밝혔습니다.

5.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재래시장인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00여개가 넘는 점포가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었습니다.
6.정호성 녹음파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휴대전화에 최순실 씨가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을 지시하고 박 대통령이 그 지시를 따르는 정황이 담긴 녹음파일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카스트로
쿠바의 공산 혁명 지도자이자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피델 카스트로가 지난 25일 사망했습니다.

세월호 관련 브리핑 도중 큰 소리로 웃음을 터뜨린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세월호 관련 브리핑 도중 큰 소리로 웃음을 터뜨린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8. 민경욱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세월호 참사 당일 브리핑 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28일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교과서/사진=아시아경제 DB

28일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교과서/사진=아시아경제 DB


9.국정교과서
교육부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사 국정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공개하면서 건국시기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 미화 등 여러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10.이세영 성추행 논란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세영은 지난달 26일 tvN 'SNL 코리아8' B1A4 캐스팅 비하인드 영상에서 멤버들의 주요 신체부위를 만지는듯한 행동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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