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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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18~20일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2차대회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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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지난 11~13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1차대회에서 메달 여섯 개를 땄다. 올해 2월 세계종목별선수권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이승훈(대한항공)과 김보름(강원도청)이 1차대회에서도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상화(스포츠토토)는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단거리 기대주인 김태윤(한국체대)도 5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고, 팀추월은 남녀 동반 동메달을 따냈다.


2차대회는 1차대회와 달리 500m 경기를 한 번만 한다. 1000m, 1500m, 5000m(여자 3000m), 매스스타트, 팀추월, 팀스프린트 경기도 열린다. 대표팀은 2차대회를 마친 뒤 귀국해 국내에서 훈련하고 다음달 2~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월드컵 3차대회에 출전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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