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명품타운하우스 ‘인트라움’, 테라스와 개별정원, 다락방 등 제공
전세대 영랑호 조망, 자연미 살린 단지 설계도 눈길


속초 인트라움

속초 인트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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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곧 경쟁력인 시대가 도래하면서 천편일률적인 공동에도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특화설계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특화설계는 전국 어디나 비슷한 아파트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숨은 공간을 찾아내고 서비스면적을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러한 특화설계 붐은 고급 타운하우스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창조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데 이러한 공간에 디자인과 감각, 실용성을 더한 특화설계가 주목 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속초 영랑호를 품은 타운하우스 ‘인트라움’이다. 인트라움은 전 세대를 복층으로 설계해 바닥면적 대비 뛰어난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 세대마다 제공되는 테라스는 취향에 따라 티카페나 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개별정원도 활용도가 높다.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는 옥상정원과 다락방은 공간의 효율성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락방은 수납공간으로도 활용가능 하지만 아이방이나 서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내부 설계 외에도 단지 전체적인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내부에 자리한 기암바위를 없애지 않고 주변과 조화를 이뤄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3층 정도 높이에 단지를 조성해 전 세대가 속초 영랑호와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고 일부세대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휴식과 자연을 테마로 설계를 했을 뿐만 아니라 단지내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등 커뮤니티시설이 설치돼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원하는 세대에게 텃밭을 제공해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로 식탁을 차릴 수 있도록 했다.


녹지율이 약 75%를 상회하는 단지조경은 중앙에 잔디마당을 조성하고 주변에 워터가든, 록가든 등 자작나무와 소나무를 기본 식재하는 특화된 조경으로 영랑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후문.


이러한 특화설계가 가능한 것은 20여년 주거공간의 혁신을 위해 노력해온 주거 인테리어 전문기업 인토그룹이 직접 시행하기 때문이다.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대 전체에 풀 퍼니쳐를 비롯해 시스템에어콘은 물론 김치냉장고, 광파 오븐렌지 등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해 완성도를 높이고, 각 세대별 보안시스템은 물론 단지 전체로 이어지는 통합보안시스템을 도입하는 세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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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인트라움은 단지의 입지가 갖는 장점도 눈에 띈다. 속초시는 지난 7월 국가재정사업으로 2조 631억을 투입해 동서고속화철도 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으며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졌다.


한편 단지내 거주민들뿐 아니라 영랑호수를 찾는 수많은 속초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스트리트형 상가를 함께 공급할 예정이어서 설악로데오거리와 함께 속초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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