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미래에셋증권이 내놓은 '베트남 랜드마크72 자산유동화증권(ABS)' 공모와 사모발행 논란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맞게 살펴보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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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원장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모로 발행해야할 금융투자상품을 몇 개의 사모 상품으로 쪼개 편법 발행했다는 더불어 민주당 박용진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공모와 사모를 판단하는 시금석이 되는 케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사례와 법률을 검토 중이고 법과 원칙에 맞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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