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쇼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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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30일 방송된 ‘어서옵SHOW’ 18화에는 최민수, 솔비, 장도연, 지상렬, 황재근 등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민수는 밴드부터 가죽공예까지 터프하지만 섬세한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최민수 특유의 ‘형님 포스’에 MC들은 자연스럽게 두 손을 모아 공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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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와 장도연은 ‘ART’ 콤비를 결성해 셀카와 가을철 전신사진 촬영 팁을 선사했다. 이들은 MC들과 함께 3대 3 가을 커플 화보 촬영을 떠나 전수한 팁을 그대로 응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상렬과 황재근 조합은 특별한 게임을 준비했다. 이들은 ‘복싱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복싱마니아 지상렬은 ‘풍선복싱’ 게임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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