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22일(현시지간) 기준금리를 5.25%에서 5.00%로 0.25% 낮췄다. 올해 들어 5번째 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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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기준금리는 올해 초 7.5%에서 5.0%로 2.5%포인트 낮아졌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올 들어 잇단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경기둔화의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인하 카드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스리 물랴니 인드라와티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은 5%에서 5.1%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인도네시아가 금리인하 이후에도 추가로 완화 정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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