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룰리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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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할리우드 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1)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말리부 카본비치(Carbon Beach) 하우스를 매물로 내놔 화제다.


19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미국 부동산 전문웹사이트 트룰리아를 인용,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1998년에 매입했던 말리부 카본비치 하우스를 1095만 달러(약 122억6800만원)에 내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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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은 디캐프리오가 영화 '타이타닉(1992)'으로 정상에 섰을 때로 당시 160만 달러 (약 17억9000만원)에 이 저택을 사 리모델링을 한 후 약 18년 만에 매입가의 약 7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 침실 3개, 화장실 2개, 부엌 1개가 있으며 테라스에는 스파 전용 욕조가 마련돼 있어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을 바라보며 스파도 즐길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카본비치에 위치한 집들은 대부분 초호화 저택으로 ‘억만장자들의 해변’이라고 불린다. 디캐프리오는 이곳에 여러 채의 저택을 소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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