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한국·미국·일본의 외교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북한 5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담을 오는 18일(현지시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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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4일 "전례 없이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안보리 추가 제재 결의, 우방국의 독자적 제재, 그리고 글로벌 차원의 대북 압박 등 전방위적이고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 강화 방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담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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