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발 물류사태 해결을 위해 내놓기로 약속한 사재출연금 400억원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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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13일 "조 회장의 개인 출연금 400억원이 한진해운 계좌로 이날 입금됐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한진과 한진칼 주식을 담보로 대출해 자금을 마련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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