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추석 맞이 문화유산 환경정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탐방객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문화재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물 제1372호 고막천석교 등 문화재 27개와 문화유산 3곳에 버려진 적치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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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와 문화유산에 대한 환경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탐방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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