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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초통령 이수민 이을 12대 하니, 에이프릴 진솔 발탁

최종수정 2016.09.03 00:40 기사입력 2016.09.0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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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진솔/사진=EBS 제공

에이프릴 진솔/사진=EBS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의 새로운 MC로 걸그룹 에이프릴 진솔(본명 이진솔·15)이 발탁됐다.

EBS는 2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 된 특집 '보니하니-뉴(NEW) 하니를 찾아라 초통령 뽑기'를 통해 진솔이 12대 하니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하니를 찾기 위해 어린이 50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으며 생방송 문자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두 가지 투표에서 진솔이 1위를 차지하면서 제작진 투표와 출연진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김시은(17) 외에 다른 두 명의 참가자를 이겼다.

진솔은 하니로 선발된 데 대해 "같이 수고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보니하니' 임시진 PD는 "이진솔은 오디션 기간 12대 하니가 되겠다는 의지를 충분히 보여줬다"며 "무엇보다 목요일 '우리말 대사전' 코너 생방송을 완벽에 가깝게 진행한 것이 가장 큰 합격 요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진솔은 이달 5일부터 보니 신동우(18)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보니하니' 제작진은 '초통령'(초등학생의 대통령이라는 신조어)으로 떠오른 이수민(15)이 연기 도전 등을 이유로 하차하면서 새 하니를 뽑는 공개 오디션 프로젝트를 진행해 새로운 하니를 뽑았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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