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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프라우드S 판매량 전년比 290%↑

최종수정 2016.08.22 08:31 기사입력 2016.08.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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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소형 냉장고 프라우드S.(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소형 냉장고 프라우드S.(제공=대유위니아)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대유위니아 소형냉장고 '프라우드 에스(PRAUD S)'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가량 증가했다.

대유위니아는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의 여름철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5월1일부터 8월20일까지의 프라우드S 누적 판매량을 비교한 것이다.
프라우드S는 1~2인 가구에 특화된 냉장고로 고효율 컴프레셔(압축기)와 냉매 흐름을 최적화해 좁은 공간에서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직접 냉각방식으로 수분 감소와 온도 편차도 최소화해 수분 유지 효과가 뛰어나다.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전기세 부담도 줄였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소형 가구 증가가 프라우드 S의 주요 매출 증대 원인"이라며 "폭염으로 인해 더욱 좋은 성능의 냉장고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길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도 한 원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1인가구는 511만 가구로 전체가구의 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대유위니아는 소형 가구를 공략하기 위해 소형 가전 라인업을 지속 확충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유위니아는 지난 11일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소형 가구를 겨냥한 곡선 디자인의 핑크·화이트·블루 등 파스텔 톤 색상의 프라우드 S를 출시하기도 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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