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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전도연·윤계상 엘리베이터 키스…본격 로맨스 암시

최종수정 2016.08.14 11:44 기사입력 2016.08.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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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윤계상. 사진=tvN '굿와이프' 방송 캡쳐

전도연 윤계상. 사진=tvN '굿와이프'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굿와이프' 전도연과 윤계상의 애절한 사랑에 시청자들이 응답했다.

13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 최고 6.5%(조사 기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혜경(전도연 분)과 이태준(유지태 분)이 별거 중임을 알게 된 서중원(윤계상 분)은 더 이상 혜경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국민참여재판이 마무리 되고 축배를 들 던 중 혜경은 중원에게 지난번 음성 메시지에 대해 물었고 두 사람은 이번에도 타이밍이 어긋났음을 깨닫는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호텔로 향했고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435만원짜리 스위트룸에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탄다.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던 두 사람은 결국 격렬한 키스를 나눈다.

혜경과 중원의 사이를 의심하는 태준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두 사람 사이를 방해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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