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범람으로 물이 허벅지까지 차 오르자 소방대원들이 시민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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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미국 걸프만 연안 남부에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하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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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오전부터 폭풍우가 몰려와 강한 비를 내리자 기상 당국은 루이지애나주와 미시시피주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하고 고지대로 이동하도록 했다. 폭우가 계속되면서 하천 범람 수위도 더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갑작스레 쏟아진 폭우로 하천 범람이 우려되자 미국 루이지애나주 탕기파호야 패리시 주민들이 간단한 짐만 챙겨 대피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갑작스레 쏟아진 폭우로 하천 범람이 우려되자 미국 루이지애나주 탕기파호야 패리시 주민들이 간단한 짐만 챙겨 대피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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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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