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청년최고위원 유창수 /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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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성민 인턴기자] 9일 개최된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에 사업가 출신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다. 그는 “청년에게 희망이 없으면 이 나라도, 정치도, 정당도 존재할 수 없다”며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유 청년최고위원은 2002년부터 2년간 LG전자에서 일하는 등 경력을 쌓은 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전자칠판’ 프로젝터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40대 청년 사업가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줄곧 청년사업가로서 청년실업과 고용문제에 자신이 적임자임을 호소해왔다.


그가 정계진출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것은 2007년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외교안보특보를 맡으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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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2년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을 맡는 등 풍부한 경험을 지닌 인물이다.


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청년최고위원에 선출된 유창수 후보 외에도 이정현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조원진, 이장우, 강석호, 최연혜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


강성민 인턴기자 yapa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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