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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美 남자 농구팀, 실수로 매춘업소 방문

최종수정 2016.08.16 10:23 기사입력 2016.08.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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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미국 남자 농구대표팀 유람선. 사진=실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캡쳐

리우올림픽 미국 남자 농구대표팀 유람선. 사진=실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리우올림픽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실수로 성매매 업소에 들어간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에 따르면 디안드레 조던, 드마커스 커즌스, 더마 드로잔 등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선수 3명이 지난 3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한 매춘업소를 찾았다.

'TMZ'는 이들 외에도 3명의 선수가 추가로 있었을 것이며, 이들이 방문한 업소는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매춘업소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당초 해당 선수들은 스파 시설을 찾고 있었고 그곳이 스파인 줄 알고 착각해 잘못 들어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실수를 인지한 뒤 선수들은 곧바로 해당 건물을 빠져 나와 근처 술집으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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