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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로얄밀크티 ‘태양의 홍차화원’ 출시

최종수정 2016.07.27 09:01 기사입력 2016.07.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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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홍차 생산지 우바산 홍찻잎 직접 우려
코카-콜라, 로얄밀크티 ‘태양의 홍차화원’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코카-콜라사는, 세계적 홍차 생산지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리고 우유를 더해 로얄밀크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태양의 홍차화원’ 2종(로얄밀크티, 로얄밀크티 벚꽃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는 스리랑카 우바산 등 홍찻잎을 직접 우려낸 진한 홍차에 우유 고유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밀크티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 꽃 향기가 가미된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 벚꽃향’은 입 안과 코 끝에 향긋함이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고풍스러운 서체로 제품 이름을 새기고 차 주전자, 찻잔 등을 디자인해 로얄밀크티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무균 상태에서 음료를 페트병에 담는 무균충전방식(아셉틱) 기술을 적용해 효과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태양의 홍차화원’ 2종은 35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식품점 등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350ml 페트, 편의점 기준 1500원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마니아들의 음료로 알려져 있던 밀크티가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대중화되면서여름을 대표하는 음료 제품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홍찻잎을 직접 우리고 우유를 넣어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더한 ‘태양의 홍차화원’과 함께 무덥고 바쁜 일상생활 속 맛있는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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