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모피,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이 참여해 최대 70% 할인 판매

롯데百, 모피 역시즌 초특가전 진행…40억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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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롯데백화점이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모피 역시즌 초특가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진도모피,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해 40억원의 물량을 선보인다. 특히 신상품이 전체 행사 물량의 40% 이상을 차지해 올해 나온 다양한 모피 상품을 가장 먼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과거 50~60대의 구매 비중이 높았던 모피는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이 나오면서 최근 30~40대의 구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베스트와 슬림형 라인을 가미해 날씬 해 보이는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에 어울리는 짧은 소매의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이 출시되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 30~40대의 신장률은 전년보다 20% 정도 늘었다. 또한 작년 국제 원피 가격 하락으로 인해 모피 가격이 낮아지면서 지난 3 년간 10%대 역신장을 기록했던 모피 상품군은, 올해 상반기에 3.7% 소폭 신장하는 등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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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고객들에게 신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 물량 비중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신상품 특가 기획 물량은 브랜드별로 약 100착씩 준비했으며, 대표 상품은 진도모피 블랙그라마 휘메일재킷 349만원, 우단모피 유색 밍크 재킷 250만원 등이다.


모피 역시즌 초특가전은 본점을 시작으로, 강남점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점과 인천점은 13일부터 17일까지, 영등포점은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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