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9일 초저유동성 종목인 케이비제7호스팩이 7% 상승 중이다.


오후 1시52분 현재 케이비제7호스팩은 전일 대비 205원(7.08%) 오른 31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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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를 운영하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케이비제7호기업인수목적과의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합병 후 총 발행주식수는 4561만4682주다. 양사의 합병비율은 1:1.1572482이며, 케이비제7호스팩의 합병가액은 주당 2035원이다.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8월 12일에 열릴 예정이고, 합병기일은 9월 22일이다. FSN 신주 상장일은 10일11일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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