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현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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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융합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왕현건(4년) 학생이 제29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왕씨는 이번 공모전에 영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양말 디자인에 접목한 ‘패키지디자인- 삭스파트너’로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

광주대 시각영상디자인전공은 이번 미술대전 디자인 부문에서 왕씨 이외에도 김에슬리와 조민지 학생이 각각 ‘seasuit 아이덴티티’, ‘루나팩토리 아이덴티티’로 특선, 고아람 학생 등 18명은 입선하는 등 4학년 학생 21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단일 기관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왕현건씨 작품 ㅡ양말패키지디자인(광주미술대전 대상작)

왕현건씨 작품 ㅡ양말패키지디자인(광주미술대전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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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강철구 시각영상디자인전공 학부장은 “졸업작품전과 연계하여 미술대전을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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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들은 7월 5일부터 9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추천·초대작가의 작품과 함께 전시되며, 시상식은 7월5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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